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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KGIS 산업 특집]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환히 밝힌 블루카이트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8-02-01 1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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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8-02-01 10:06:32


블루카이트 조명으로 조성된 평창올림픽 스키점프대 바이애슬론 전경

▲한국 LED조명 기술의 자존심 ‘블루카이트(Blue Kite)’ 세계를 비추다.
오는 2월9일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다. 
대한민국 최초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은 최첨단 IT올림픽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서도 유독 눈길을 끄는 것이 바로 올림픽 경기장의 LED조명이다. 순수 100% 한국 LED 조명 기술 업체 블루카이트(Blue Kite.대표이사 장흥순)가 설치를 담당해 세계를 매료시킨 것이다. 동계 올림픽에서 조명이 차지하는 비중은 하계올림픽보다도 높고 까다롭다.  
그러나 올림픽 방송을 주관 하는 OBS(Olymp ic Broadcasting Services)의 모든 조건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으면서 블루카이트가 최종 결정된 것이다. 연색성, 색온도, 조도 편차 등의 까다로운 기술적 기준을 모두 가장 높은 점수로 통과했다. 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슈퍼 슬로우모션 촬영에도 깜박임(Flicker 현상)이 없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글로벌 조명업체들과의 경쟁에서 한 발 앞서 나가게 됐다. 이는 블루카이트의 제품 성능과 품질 부분에서 압도적인 기술을 인정받은 것이고 한국 스포츠 조명사의 한 획을 긋는 대사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창올림픽 컬링 경기장(블루카이트 조명 설치)

블루카이트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스키점프,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설상 3종목과 스피드 스케이트, 컬링 등 빙상 2종목까지 LED 조명을 설치했다. 120년 올림픽 조명 역사 이래 LED 조명이 설치된 최초의 사건이다. 그동안 올림픽 조명은 메탈(Metahalide)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하지만 이번 평창올림픽부터는 블루카이트의 LED로 설치되면서 올림픽 조명의 패러다임을 바꾸게 됐다. 이제 동계올림픽의 조명 표준을 바꾸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 평창올림픽은 그 어느 때보다도 조명의 중요성이 대두됐다. 동계올림픽은 그렇잖아도 성공여부가 조명에서 좌우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중요하다. 전 세계가 시청하는 올림픽은 유럽과 미국 등의 시청자들이 볼 수 있게 편성돼 야간 경기가 많다. 올림픽 광고 방송 중계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야간 경기를 위한 조명은 선수 뿐 만아니라 중계진도 가장 중요한 숙제였다. 이들의 고민을 바로 블루카이트 LED 조명이 말끔하게 해결해 준 것이다.  
세계가 인정한 블루카이트 LED 조명기술, 한국 기술을 세계에 첫 선을 보여 올림픽이 인정한 블루카이트 LED 조명기술은 이제 글로벌 브랜드이다.

평창동계올림픽 방송을 위해 내한한 최종 점검 기술진은 여타 올림픽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블루카이트의 조명에 감탄과 만족감 그리고 기술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LED 조명은 메탈 조명의 ‘전기시대’를 마감하고 ‘전자시대’인 LED로의 서막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메탈의 주 글로벌 회사인 GE, 필립스, 머스코 등의 경쟁사를 제치고 블루카이트 LED가 새로운 올림픽 조명으로 선택받게 된 것은 의외라는 평가가 많았다. 그러나 동계올림픽 준비를 위해연습 차 내한한 폴란드 선수단은 야간LED 조명 시설에 매료돼 감탄을 금치 못했다. 폴란드 선수단은 “우리도 더 좋은 환경에서 연습하고 경기 할 수 있도록 폴란드에도 설치해 줄 수 없느냐”며 벌써부터 블루카이트는 많은 국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뉴욕양키스 스타디움(블루카이트 조명 설치)

▲블루카이트 이미 美 ‘뉴욕 양키스’, ‘시애틀 매너리스’ 스타디움에 설치돼 기술력 인정.
블루카이트 LED 조명기술이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갑자기 주목을 받은 것이 아니다. 이미 미국 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시애틀 매너리스’ 스타디움에 블루카이트 LED 조명이 설치되어 인정을 받은 바 있다. 블루카이트 LED 조명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퍼포먼스는 물론 조명의 깜박임까지 사라져 더욱더 선명한 경기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미국 언론과 방송은 블루카이트 LED 조명기술을 앞 다퉈 보도하기도 했다.
또한 부산 롯데 사직구장도 블루카이트 LED 조명기술로 전격 교체해 보다 선명하고 대낮처럼 밝은 조명 아래서 야구를 관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퍼포먼스에 조명이 한 몫 하면서 새로운 야구 문화를 창출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블루카이트 LED 조명기술은 평창올림픽 이전에 이미 미국 메이저리그가 먼저 그 성능을 높이 평가해 설치했다. 블루카이트 LED 조명기술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고 그 기술력이 고스란히 평창올림픽에 집중돼 세계를 비추게 됐다.

▲한국,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세계적인 골프장에 블루카이트 LED 조명이 빛나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골프장에서도 블루카이트 LED 조명이 빛을 내고 있다. PMG 골프클럽 구라테 골프장을 비롯해 쯔루마이, 이치하라, 아코디아 그룹의 다이아 쯔기 골프장이 대표적인 곳이다. 한국보다 10년은 앞서 있다는 일본 골프장마저도 한국의 블루카이트 LED 조명을 선택한 것은 성능과 효율성에서 앞서있음을 방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태국의 판야인드라골프장, 베트남의 휘닉스 골프장 등에 설치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계속해서 외국 골프장의 문의와 발주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명성에 비해 국내 골프장 진출은 다소 늦은 바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이븐데일CC를 비롯해, 파주에 위치한 데니스CC, 예천에 있는 한맥CC 등에 설치됐다. 특히 이븐데일은 9홀은 메탈 조명으로 9홀은 블루카이트 LED 조명으로 설치해 비교 평가 후 모든 홀을 블루카이트 LED 조명으로 바꿔가고 있다.
우리나라 가요에서도 이따금 순위 역주행이 이어지고 있다. 블루카이트 LED 조명도 그렇다. 세계에서 먼저 인정받고 국내에서 인기를 얻는 역주행으로 정상을 노리고 있다. 이러한 역주행 인기 비결 뒤에는 블루카이트만의 특별한 기술이 있다. 
세계 최초 리프렉터(Reflec tor:반사판)와 멀티 셀(Multi-Cell:다중셀)의 특화된 기술이 그 중심이다. 눈부심이 없고, 원하는 지역에 필요한 양만큼 빛을 연출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타 업체가 흉내 낼 수 없는 골프장의 대낮같은 조도로 인해 볼의 마지막까지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됐다. 따라서 로스트볼도 그만큼 줄어들고 골퍼들의 만족감은 배가되고 있어 블루카이트 LED 조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평가받을 정도이다.
블루카이트사 장흥순 대표는 “우리의 넘치는 조명 노하우 기술을 이제 골프장에 접목 시킬 때가 됐고 실제로 설치된 골프장에서 성능과 효율성에서 엄청난 만족감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블루카이트 조명 설치)

▲평창올림픽에서 사용한 블루카이트 조명, 골프장에 선착순으로 특별가로 공급한다.
평창올림픽에서 불과 100시간미만으로 사용된 블루카이트 LED 조명을 특별 공급가로 국내 골프장에 한정 공급한다. 이번 설상 경기 3종목에 설치된 2000개의 블루카이트 조명은 ‘평창 LED 에디션’ 이름으로 골프장에서 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특별 제작된 ‘평창LED 에디션’ 제품은 고사양의 특별 제품이다. 반도체 칩, Ra 90, Surge Protection 등 고 품질의 사양이다. 따라서 기존 블루카이트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보다도 20% 원가가 더 나가는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 특히 ‘자연과 거의 같은 색감’을 나타내는 연색성 지표(Ra 90)를 자랑한다.
총 100시간 사용 미만의 이번 평창에디션 조명은 골프장과 스키장을 대상으로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따라서 관심이 있는 곳은 서둘러 문의 하는 것이 좋다.
한편 블루카이트사는 “2018년부터는 세계 최고의LED 조명 기술로 인정받은 만큼 국내 야간 골프장에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 연구하겠다”고 밝힌 뒤 “체계적이고 보다 강력한 마케팅 정책을 통해 블루카이트의 우수성과 보급을 위해 진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종현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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